홈페이지 새롭게 단장했습니다.

2006/10/08 21:54
안녕하세요. 완전 게으른 주인입니다.

실질적인 작업 시간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으나, wiki 냐 blog 이냐를 놓고 엄청 고민 했습니다.

결국 blog 를 선택했지만 실상 홈페이지 사용면에서는 blog 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.

tatter 가 이뻐서 거의 skin 용도로 선택을 했고 이번에 새롭게 하면서 blog 에 대해서 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.

홈페이지 완전 망했는데 다시금 부활(?) 을 노려 봅니다.

앞으로는 지속(ㅋㅋ)적인 관리에 힘 기울이겠습니다.

또 뵈용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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