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졸업 :: 2008/11/17 21: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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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. 졸업한게 엊그제 같은데.. 어머니도 잘 계시죠?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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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따라 바람이 너무 불었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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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정한 아버지와 어머니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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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 감사합니다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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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두요~ 아들 뒷바라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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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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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딜 보고 있었더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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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졸업하고 나니까 시원 섭섭하네요 ~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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